http://www.sandolpc.org/joomla/ en-GB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때 삼상29:1-11 (2010.2.7) 사람이 인생을 살다 보면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할 때가 자주 일어납니다. 진퇴양난이란 한마디로 말한다면 앞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뒤로 물러가지도 못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것을 진퇴양난이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나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때 바로 이런 입장에 놓일 때가 있었습니다. 뒤에서는 무장한 바로의 군대가 그들을 죽이려고 따라옵니다. 앞을 보니 검푸른 홍해 바다가 넘실거리며 자기들을 금방이라도 삼킬듯 공포를 줍니다. 그들은 뒤로 갈수도없고 앞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뒤로 돌아가자니 바로의 군대에 의해 죽게 됩니다. 그렇다고 앞으로 가자니 물에 빠져 상어 밥이 될 것 같아 앞으로도 못가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놀라운 기적을 통하여 홍해 바다를 갈라 주시므로 안전하게 바다를 건너 가도록 해 주셨습니다. http://www.sandolpc.org/joomla/components/com_podcast/media/sermon020710.mp3 Sun, 07 Feb 2010 21:09:22 -0800 용서 하려면 삼상 26:21-25 (2010.1.31)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용서하기가 정말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다윗이 사울 왕을 용서하는 장면을 대하고 있습니다. 사울은 아무 죄도 없는 다윗을 잡아 죽이려고 산과 들로 쫒아 다니는 것이 그의 취미가 되었습니다. 만약 다윗이 그 당시에 사울에게 잡혔다면 사울은 그를 분명 죽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보호해 주셨으며 사울왕의 손에 죽지 않도록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것은 자기를 그렇게 못살게 굴며 죽이려던 사울을 다윗이 용서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다윗이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었을까요? 아니 어떻게 다윗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사울을 죽일 수 있도록 맡겨 주셨는데도 그는 죽이지 않고 용서해 줄 수가 있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다윗이 미움이라는 불이 마음에 타오르지 못하도록 용서라는 물로 즉시 껐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같이 다윗이 사울 왕을 용서할 수 있었던 그 비결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 삶속에서 용서를 통하여 미움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http://www.sandolpc.org/joomla/components/com_podcast/media/sermon013110.mp3 Sun, 31 Jan 2010 20:24:11 -0800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심 롬12:11 (2010.1.24)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여러분은 욕심이 어떤 뜻인지 알고 계시나요? 욕심을 영어로는 “Greedy” 라고 말합니다. 욕심이란 말을 한자로 풀이해 보니 '慾”(욕) 자는 바랄 욕 자(欲) 아래에 마음 심 자(心)가 있습니다. 따라서 욕심이란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이나 얻고자 하는 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욕심이란 단순하게 바라는 것만의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이란 자기의 욕망이나 이기주의적인 마음을 채우기 위한 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욕심이란 자기가 가져야 할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원할 때 욕심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썪어져 가는 구습을 쫒는 예사람을 벗어 버리고”(엡4:22)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욕심을 가진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열매를 거두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러한 욕심을 버리라고 하십니다. http://www.sandolpc.org/joomla/components/com_podcast/media/sermon012410.mp3 Mon, 25 Jan 2010 15:32:16 -0800 참된 승리자 고전 9:24-27 (2010.1.17) 6.25하면 누구나 잊지 못하는 한국 전쟁입니다. 거의 이곳에 계신 분들은 전쟁이 막 끝난 직후에 태어났기에 고생들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 전쟁으로 인해 지금도 남북이 갈라져 가족이 다시 만날 기대를 하며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6.25 전쟁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있었던 아주 중요한 전투가 하나 있었는데 그 전투를 백마고지 전투라고 부릅니다. 이 백마고지 전투는 1952년 10월 6일부터 9일간 중국 인민지원군 44,056명과 김종오 소장이 지휘하는 국군 제9사단 예하의 병력 2만 명이 치룬 전투입니다. 12번의 공방전 끝에 중국군은 1만여 명, 국군은 약 3,500명의 사상자를 냈고 국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전투가 얼마나 치열했는지 심한 포격으로 고지의 모습이 백마 같이 보인다 하여 백마고지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백마고지를 놓고 그렇게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백마고지를 빼앗는 편이 철원평야 일대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그곳이 서울로 통하는 국군의 주요 보급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군사지정학상 아주 중요한 지역이었기 그곳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 것입니다. 백마고지를 빼앗기면 백마고지만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백마고지보다 더 중요한 다른 많은 지역들을 다 잃게 됩니다. 그러기에 국군은 끝까지 싸워 백마고지를 지키므로 승리를 거두게 된 것입니다. http://www.sandolpc.org/joomla/components/com_podcast/media/sermon011710.mp3 Sun, 17 Jan 2010 21:52:50 -0800 기적이 따르는 사람 행3:1-10 (2010.1.10) 어느날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기도하러 올라 가다 성전 문 옆에 앉아 구걸하던 거지를 만났습니다. 그는 베드로와 요한에게 물질을 요구했지만 이때 베드로는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걸으라.” 그리고 베드로는 앉을뱅이의 오른 손을 잡아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그의 발과 발목에 힘이 생겼습니다. 앉을뱅이는 일어나 뛰어 다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http://www.sandolpc.org/joomla/components/com_podcast/media/sermon011010.mp3 Sun, 10 Jan 2010 22:44:37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