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 장로 교회

주일예배와 주일 학교: 오전 11:00
성도의 교제:
주일예배 후
주일 성경공부:
오전 9:30
새 가족 성경공부:
주일 오전 9:30
찬양 모임
: 수요일 저녁 8:00
기도 모임: 금요일 저녁 8:00

Sandol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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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5 Alpine Road
Columbia, SC 29223
(803) 665-6762
sandolpc@sandolp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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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장로 교회 - Sandol Presbyterian Church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인생의 방황은 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며 신앙 생활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이 납니다. 산돌 장로 교회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저희 교회를 통하여 인생도, 신앙 생활도 행복해 지기를 바랍니다. 이 목적을 위해 저를 비롯한 모든 성도들이 최선을 다해 섬기려고 합니다.

산돌 장로 교회는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만들기 원하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게 될 때 건강한 성도의 신앙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가 될 것이며 또한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성도님의 삶의 모든 영역과 가정에 늘 승리가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산돌 장로 교회에서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담임 목사 오석득 드림

 
믿는 자의 승리 에8:1-17 (2010.8.15) 인쇄 E-mail
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토요일, 28 8월 2010 19:44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마치 어린 소년 다윗과 거인 장수 골리앗이 싸우다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 뜨리고 대 승리를 거두는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포로로 잡혀가 바사 나라에 살고 있던 연약한 유다 민족이 악한 하만이 죽이려는 음모에 빠져 옴싹달싹 하지 못하고 새파랏게 질려 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골리앗 같은 거인 하만을 쓰러뜨리고 대승리를 거두는것 감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는 자들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비록 세상에서는 연약해서 쓰러질 것 같지만 쓰러지지 않고 오뚜기 같이 다시 일어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믿는 자들을 도우시며 끝까지 승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에스더와 유다 민족이 어떻게 승리했는지 보시길 바랍니다. 하만의 악한 꾀로 인해 아하수에로 왕도 감쪽같이 속았습니다. 그래서 왕은 자기의 인장반지를 빼어 하만에게 준것입니다. 하만은 그 인장 반지를 가지고 유다 민족을 모두 한날 멸살시키고자 음밀한 계략을 짰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에스더를 통해 유다민족이 승리할 수 있도록 놀랍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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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능력 출12:1-14 (2010.7.4) 인쇄 E-mail
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토요일, 10 7월 2010 20:40

오늘은 지금부터 234년 전에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독립선언을 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미국이 독립을 하기 전까지는 미국의 13개 주가 영국의 지배하에 있었으며 식민지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강대국이던 영국은 여러 나라를 식민지로 삼고 있었는데 식민지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사탕수수에도 세금을 붇이고, 마시는 차에도 세금을 먹이는 등 다양한 세금을 만들어 온갖 수단을 다써서 식민지 사람들을 압박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더 이상 영국의 횡포를 참지 못하고 독립하자는 음성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1776년 7월 4일 펜실바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영국으로부터 독립한다는 독립선언을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11년 뒤에 조지 와싱톤을 1대 대통령으로 뽑아 자유의 나라가 되었으며 지금까지 세계 강대국으로 우뚝서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영국으로부터 자유를 얻은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Fire Works를 하며 기뻐합니다. 아마 오늘 밤에도 잠을 못잘 정도로 시끄러울 것입니다. 왜 그들이 그렇게 기뻐하는 것일까요? 선조들이 영국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를 얻었기에 지금 미국에 사는 사람들도 자유롭게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날 각종행사를 하며 선조들의 정신을 기리며 다시 한번 자유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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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으며 사는 인생이 되자 에7:1-10 (2010.7.18) 인쇄 E-mail
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월요일, 19 7월 2010 01:56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심한 근시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항상 두 개의 안경을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하나는 책을 읽을 때 사용하는 돋보기였고, 하나는 멀리 있는 물체를 바라볼 때 사용하는 안경이었습니다. 루즈벨트는 무거운 안경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을 매우 귀찮게 여겼습니다. 한번은 루즈벨트가 밀워키에서 정치연설을 하고 있을 때 쉬렌크라는 청년이 그를 향해 총을 쏘았습니다. 총알은 루즈벨트의 가슴에 정확하게 명중 했습니다. 그런데도 루즈벨트는 약간의 부상만 입었습니다. 그는 정신을 차린 후 연설을 계속했습니다. 괴한이 쏜 총알은 루즈벨트의 양복 안주머니에 있던 강철 안경집을 맞고 방향이 굴절되어 다른 곳으로 날아갔던 것입니다. 그는 안경집으로 인해 죽음을 피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순간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임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앞으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지 않는 사람이 있지만 어떤 사람은 뒤로 넘어졌는데도 코가 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며 살고 있느냐 입지 못하고 사느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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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의 승리 에7:1-10 ( 2010.6.27) 인쇄 E-mail
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월요일, 28 JUNE 2010 01:47

어떤 청년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이웃집 농부로부터 심한 모욕을 당했습니다. 복수심에 불탔습니다. 그래서 홧김에 아주 해로운 잡초의 씨앗을 구해서 그 농부의 밭에 왕창 뿌려버렸습니다. 순식간에 밭 전체를 뒤덮어버리는 번식력이 강한 잡초였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일을 한 후 바로 그는 그 농부의 딸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농부는 자기 딸에게 결혼선물로 그 밭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청년은 자기가 뿌린 씨앗을 그대로 거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몇 년동안 그 밭에 있는 잡초를 뽑아내기 위해서 죽을 고생을 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도 이 세상에 살면서 올바른 것을 뿌려야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뿌리느냐에 따라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좋은 것을 심으면 좋은 것을 거둘 것이며 나쁜 것을 뿌리면 나쁜 것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도 모르드개와 유다 민족을 멸하고 자기의 명예와 권세를 탄탄하게 하려던 하만은 자기가 뿌려 놓은 씨앗대로 열매를 거두는 것을 봅니다. 그는 자기 집 앞에 모르드개를 달아 죽이려고 높은 장대를 세워 놓는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그곳에 달려 죽는 열매를 거두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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