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방황은 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며 신앙 생활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이 납니다. 산돌 장로 교회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저희 교회를 통하여 인생도, 신앙 생활도 행복해 지기를 바랍니다. 이 목적을 위해 저를 비롯한 모든 성도들이 최선을 다해 섬기려고 합니다.
산돌 장로 교회는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만들기 원하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게 될 때 건강한 성도의 신앙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가 될 것이며 또한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성도님의 삶의 모든 영역과 가정에 늘 승리가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산돌 장로 교회에서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담임 목사 오석득 드림
성령 충만의 삶이 되자 엡5:15-21 (2012.2.5)
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일요일, 05 2월 2012 20:15
2012.2.5 성령 충만의 삶이 되자 엡5:15-21
지금부터 아주 오래전 제가 목사로 부름 받기 전에 평신도로 신앙생활할 때였습니다. 제가 어떤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그 교회는 성령을 아주 강조하는 교회였습니다. 말끝마다 성령님이여! 랄랄랄~하며, 예수 예수라고 큰 소리를 지릅니다. 그리고 방언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공식적인 예배 시간에 통성으로 기도할 때도 너도 나도 할 것없이 여기저기서 소리소리 지르며 시끌시끌하게 방언으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도자는 오 성령이여! 오 성령이여!라고 말하며 눈을 지긋이 감고 입을 덜덜덜 떠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이 성령 충만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저는 성령의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별로 많지 않았으며 성령충만함과 성령 세례에 대한 지식도 없었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