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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인생의 방황은 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끝이 나며 신앙 생활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이 납니다. 산돌 장로 교회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저희 교회를 통하여 인생도, 신앙 생활도 행복해 지기를 바랍니다. 이 목적을 위해 저를 비롯한 모든 성도들이 최선을 다해 섬기려고 합니다.
산돌 장로 교회는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만들기 원하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게 될 때 건강한 성도의 신앙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가 될 것이며 또한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성도님의 삶의 모든 영역과 가정에 늘 승리가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산돌 장로 교회에서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담임 목사 오석득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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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능력 출12:1-14 (2010.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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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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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0 7월 2010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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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금부터 234년 전에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독립선언을 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미국이 독립을 하기 전까지는 미국의 13개 주가 영국의 지배하에 있었으며 식민지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강대국이던 영국은 여러 나라를 식민지로 삼고 있었는데 식민지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사탕수수에도 세금을 붇이고, 마시는 차에도 세금을 먹이는 등 다양한 세금을 만들어 온갖 수단을 다써서 식민지 사람들을 압박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더 이상 영국의 횡포를 참지 못하고 독립하자는 음성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1776년 7월 4일 펜실바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영국으로부터 독립한다는 독립선언을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11년 뒤에 조지 와싱톤을 1대 대통령으로 뽑아 자유의 나라가 되었으며 지금까지 세계 강대국으로 우뚝서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영국으로부터 자유를 얻은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Fire Works를 하며 기뻐합니다. 아마 오늘 밤에도 잠을 못잘 정도로 시끄러울 것입니다. 왜 그들이 그렇게 기뻐하는 것일까요? 선조들이 영국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를 얻었기에 지금 미국에 사는 사람들도 자유롭게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날 각종행사를 하며 선조들의 정신을 기리며 다시 한번 자유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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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를 보자 에6:1-14 (201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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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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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8 JUNE 2010 0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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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우연히 일어나는 것 같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각자가 자기의 인생을 만들어 가는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기에 자기 혼자 무엇인가 할 수 있을 것 같이 큰소리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그냥 저절로 그리고 우연히 움직이며 만들어져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라는 말은 참 어려운 말입니다. 이것은 신학적인 용어인데 영어로는 Providence 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콜럼비아에도 Providence hospital이 있는데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병원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란 무슨 말일까요? 하나님의 섭리란 이 우주가 창조되는 순간부터 영원까지 만물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돌보시고, 감독하신다는 말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이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크신 능력으로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각자 창조된 목적대로 운행하도록 주관하시고 감독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은 사람대로, 짐승은 짐승대로, 나무는 나무대로, 그리고 환경은 황경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존재하도록 보존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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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의 승리 에7:1-10 ( 201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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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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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8 JUNE 2010 0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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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청년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이웃집 농부로부터 심한 모욕을 당했습니다. 복수심에 불탔습니다. 그래서 홧김에 아주 해로운 잡초의 씨앗을 구해서 그 농부의 밭에 왕창 뿌려버렸습니다. 순식간에 밭 전체를 뒤덮어버리는 번식력이 강한 잡초였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일을 한 후 바로 그는 그 농부의 딸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농부는 자기 딸에게 결혼선물로 그 밭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청년은 자기가 뿌린 씨앗을 그대로 거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몇 년동안 그 밭에 있는 잡초를 뽑아내기 위해서 죽을 고생을 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도 이 세상에 살면서 올바른 것을 뿌려야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뿌리느냐에 따라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좋은 것을 심으면 좋은 것을 거둘 것이며 나쁜 것을 뿌리면 나쁜 것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도 모르드개와 유다 민족을 멸하고 자기의 명예와 권세를 탄탄하게 하려던 하만은 자기가 뿌려 놓은 씨앗대로 열매를 거두는 것을 봅니다. 그는 자기 집 앞에 모르드개를 달아 죽이려고 높은 장대를 세워 놓는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그곳에 달려 죽는 열매를 거두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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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때 겸손해지자 에5:9-14 (201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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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석득 목사 에 의해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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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9 JUNE 2010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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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죠지 워싱턴 대통령을 잘 아실 것니다. 그 분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미국을 위해 큰 일을 감당했던 분입니다. 저는 오늘 그의 어머니인 메리 보울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워싱턴이 대통령이 된 후 처음으로 고향인 마운트 버넌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때 워싱턴의 어머니는 평소 때와 다름없이 소박한 옷차림으로 문앞까지 나와 아들을 맞았다고 합니다. "죠지 정말 잘 왔다. 나는 너에게 주려고 지금 맛있는 과자를 만들고 있단다.” 반갑게 아들을 맞이한 메리 보울은 빵가루 투성이의 손을 닦으며 부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때 워싱턴을 수행하던 사람들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워싱턴은 주의 사람들을 쳐다보며 자연스럽게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어머니가 과자를 만들어 주신답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만든 과자를 즐겨 먹었습니다. 자, 사양말고 안으로 들어가서 어머니가 만든 과자를 다함께 먹읍시다!” 잠시 후 워싱턴은 조용히 어머니에게 다가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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