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5.4.5예수님의 부활의 증거 마28:1-10

 

어느경상도할머니가  미국에있는딸네집에다녀온후에  동네할머니들을모아놓고  미국자랑을하고있었답니다.   (경상도할매여럿이이야기를나누는데..)  할매가  "어이예수가죽었다 카드라." (다른할매가) "죽었다카드노??"  "못에찔려죽었다안카나." "어이구머리풀어헤치고다닐알아봤다." (이때암말않던할매가) "어이예수가누구고?"  "몰라우리며늘아가  아부지아부지캐쌌는거보이사돈어른인갑지!" (그후에다른할매가물어보는데) "그래문상은갔드나?" "아니안갔다." "안갔노?" "갈라캤더니사흘만에살아나따카드라."

 

할렐루야! 우리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믿으시나요?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자만이 부활의 소망을 가질 수 있으며 부활을 믿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제자들 앞에 처음 나타나셨을 때 도마라는 제자는 그곳에 없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이 기뻐서 도마에게 부활의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때 도마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내 눈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똑똑히 보기 전에는 믿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못 자국이 난 예수님의 손바닥과 창자국을 만져 보기 전에는 절대로 믿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일이 있은 후 8일이 지난 후에 예수님이 제자들을 다시 찾아 오셨습니다. 그리고 도마에게 가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마야, 나의 상처 난 손과 옆구리를 만져 보고 내가 부활했다는 사실을 믿어라. 그러나 “보고 믿는 자보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더 복되도다”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도마와 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길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못자국과 창자국을 직접 봐야만 예수님의 부활을 믿겠다고 하는 사람이 나오질 않게 되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직접 보지 못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게 되시길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부터 2000천년 전,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의 죄를 용서시고 구원해 주시고자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부활하셨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아직도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허덕이며 살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우리에게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도록 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부활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부활절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감사한 날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확실한 증거를 가르쳐 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을 확실하게 붙잡는 신앙인이 다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아멘.

 

그 첫번째 증거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들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약 성경을 통하여 예수님이 이 세상에 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실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말씀대로 오신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미가 선지자는 예수님이 베들레헴이라는 장소에서 태어나실 것을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헤롯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할 때 애굽으로 피신할 것도 이미 예언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수님이 인간의 허물과 죄를 위해 채찍을 맞으시고 멸시를 받으신 후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예언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시편을 통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무릎의 뼈가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예언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하나님이시기에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기에 반드시 부활 하실 것도 이미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자신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전에 이미 죽으신지 3일만에 부활하실 것을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을 받고 능욕을 받고 침 뱉음을 받겠으며, 저희는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일 만에 살아나리라"(눅 18:33).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이루러 오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죽으신지 삼일 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즉흥적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다. 창세전에 이미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아무도 예수님의 부활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들은 역사적인 기록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역사가들이 연구해서 기록해 놓은 글들을 철저하게 신뢰합니다. 그리고 그런 기록들을 그냥 믿어버립니다. 이순신 장군이나 김유신 장군이 과거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 대한 기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이 진짜 있었는지, 그들이 한 일들이 사실인지 의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받아 들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은 세상에 있는 역사들의 기록은 다 믿는데 세상의 역사들 보다도 더 정확하게 기록해 놓은 성경은 억지로 믿지 않으려 합니다. 읽어 보지도 않고 반대를 합니다. 이런 현상을 보고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세상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한다”(2Cor.4:4). 사람이 기록한 역사들은 의심하지 않고 믿어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정확한 기록이 있는데도 믿지 못하는 것은 바로 영적인 문제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믿는것은 세상의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이 없어도 영적으로 깨달으면 믿어집니다.

 

그러기에 이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자들은 복받은 자들입니다. 할렐루야! 도마와 같이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여 줘도 믿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 이런 핑개를 됩니다. 만약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본다면 믿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죽음에서 살아난 사람을 봐도 믿지 못할 사람입니다. 믿을 사람은 말씀만 듣고도 믿게 됩니다. 그러기에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면 믿겠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인 것입니다.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를 본 사람들을 보세요. 그가 죽은지 사흘이 되어 이미 무덤에 장사를 지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에 가셨습니다. 그리고 무덤의 문을 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나사로의 여동생인 마르다가 이렇게 외칩니다. “주여, 이미 죽은지 사흘이 되어 냄새가 나나이다. 그런데 무덤문을 열라고 하시니라고 하면서 당황해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말을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라고 하시며 예수님은 무덤을 향해 이렇게 외치셨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이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무덤에 장사되어 냄새가 나던 나사로가 수의를 감은채 무덤에서 걸어나온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몇 개월 전에 행하신 기적입니다. 이때 수많은 사람들이 나사로가 죽음에서 살아 난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본 사람들이 다 믿었나요? 믿은 사람도 있지만 믿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 돌아오는 것을 보면 믿는다고 하는것은 믿지 않으려고 하는 핑개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나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기록된 성경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축복된 인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 부활의 증거는, 예수님의 빈 무덤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길 바랍니다.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천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예수님이 누워 계시던 무덤의 돌문을 굴려 열었습니다. 천사들의 형상이 번개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었습니다. 예수님의 무덤을 지키던 군인들이 그 광경을 보고 무서워서 벌벌 떨었습니다. 죽은 사람 같이 되었다고 한 것으로 보아 그들은 아마 까무러쳤을 것입니다.

 

이때 무덤에 찾아갔던 여자들에게 천사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예수님의 시신이 놓여 있던 무덤은 비어 있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요? 천사는 이렇게 증거를 합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대로 살아나셨느니라.” 할렐루야!

 

분명 예수님의 시체는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사라진 것이 아니라 부활하셔서 먼저 갈릴리로 가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싶지 않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지진이 일어나고 예수님이 부활하시자 파수꾼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을 쳤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종교 지도자들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일어났던 일들을 보고를 합니다. 그 보고를 받은 종교 지도자들은 이제 더 이상 예수님의 부활을 막을 길이 없게 된것입니다. 그 상황에서 그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가장 쉽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은 파수꾼들의 입을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지도자들은 파수꾼들에게 돈을 많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보초설 때 졸았다고 거짓말을 하라고 시켰습니다. 만약 졸다가 예수님의 시체를 도둑 맞았다고 문책을 받게 된다면 자기들이 손을 써서 빼내 주겠다고 약속까지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이 졸고 있는 동안 예수님의 시체를 제자들이 와서 훔쳐 갔다고 거짓 소문을 퍼뜨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이런 소문이 자자하게 났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병사들이 밤에 보초 서다 졸았을까요? 한두 명도 아닌 여러 명의 군병들이 같이 무더기로 잠을 잤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무덤은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도록 빌라도의 이름으로 인봉해 놓았습니다. 이 법을 어기는 사람은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겁장이였던 제자들이 자기들의 목숨을 걸고 예수님의 시체를 훔치러 왔을까요?

 

성도 여러분!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 갈 수 있을 정도로 용기가 있던 사람들이었나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잡히시던 날 밤에 일어난 사건을 보면 아무도 그런 용기를 가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병사들에게 잡히시자 제자들은 모두 도망을 쳤습니다. 오직 거기에는 예수님만 혼자 남으셨습니다. 어떤 제자는 도망 가는 것이 너무 급해 벌거벗은 몸에 홑이불만 걸치고 도망가다 이불이 벗겨져서 웃지 못할 일도 일어났습니다. 이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제자 중에 누가 감히 예수님의 무덤에 가서 시체를 훔쳐 갔을까요? 그 시간 제자들은 무서워서 골방에 들어가 방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숨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 하시던 그 날도 제자들은 유대인들이 두려워 문을 잠그고 숨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두려움에 떨고 있던 제자들은 부활을 목격한 여인들이 전해 준 부활의 소식을 듣고도 의심했던 자들입니다. 그러니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 갔다는 말은 다 거짓말인 것입니다. 아무리 예수님의 부활이 거짓이라고 말하려 해도 예수님은 부활하셨기에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부활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에서 승리하시고 부활하시어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해 보여 주신 것입니다. 빈무덤은 예수님의 부활을 확증해 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예수님의 빈무덤을 기념하며 빈 플라스틱 계란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미국 매사츠세츠 주의 한 주일학교에 나오는 여덟 살 짜리 톰이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병으로 인해 휠체어를 타고 교회에 나왔습니다. 부활주일을 앞두고 주일학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속이 비어 있는 플라스틱 계란을 하나씩 주며 다음 주 부활절 주일날에 교회에 올 때는 무엇이든 생명이 있는 것을 그안에 담아 오라고 말했습니다. 부활절 아침, 아이들이 차례로 플라스틱 계란을 열어 보였습니다. 꽃이나 나무 잎, 곤충 등 아이들은 생명이 있는 것들을 넣어 왔습니다. 드디어 톰의 차례가 되어서 열었는데 계란속에는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본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놀렸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선생님은 톰이 난처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애처로와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톰, 톰이 많이 아팠나 보구나! 준비하지 못했어도 괜찮아…."라고 하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이때 톰은 선생님께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 저는 생명을 준비했는데요? 이 플라스틱 계란은 예수님의 무덤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에 무덤이 비어 있는 것이잔아요? 그러기에 빈 무덤은 생명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잖아요." 할렐루야! 톰은 예수님의 부활을 확실하게 믿었던 것입니다. 이 소년은 10개월 뒤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의 관위에는 꽃 대신 빈 플라스틱 계란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누워계셨던 무덤을 비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부활절을 맞이하여 부활의 소망을 품고 사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증인들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그를 본 사람들이 있었을까요?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셨기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한 번 살짝 보이시고 사라지신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부활 하신 후 40일 동안이나 이 지구상에서 제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에 보면 “성령의 하나님이 임하시기 전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제자들에게 분부하셨습니다. 또한 “성령이 임하시면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그리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되라”고 분부하셨습니다.

 

그뿐인가요? 예수님은 제자들 외에도 수 많은 사람들에게 부활하신 모습으로 만나 주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도 믿지 못하는 제자들을 오히려 예수님은 위로까지 해 주셨습니다.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눅 24:38-39).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을 대충 따져 본다면 제일 먼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던 막달라 마리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전한 부활의 소식을 듣고 무덤으로 달려갔던 베드로와 요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을 다메섹 도상에서 만나 사도로 임명해 주셨습니다. 어떤 때는 한꺼번에 5백여 성도들 앞에 동시에 나타나 보여 주신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부활을 누가 감히 부인 할 수 있나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셨기에 교회가 세워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하늘 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오순절 날 이 땅에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세워지고 그 교회를 통하여 구원의 소식이 전파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예수를 믿게 된 것도 바로 교회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교회는 주님의 부활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예배하던 안식일 날이 이제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주일로 바뀐것입니다. 주일은 주의 날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기에 축제의 날입니다.

 

사도 바울은 만약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가장 불쌍한 자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거짓된 종교를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확실한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절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부활의 소망을 가진 자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는 인생이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의 죽음이고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믿으시나요?

 

성도 여러분! 지금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일까요? 예수의 부활을 믿으며 사는 성도들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레나마리아라는가스펠가수가 있습니다. 그는태어날때부터팔이없고다리도짧은아이로태어났습니다. 그러나모든고통을이기고가스펠가수로서세계인의마음을감동시키고있습니다. 언론은그녀의목소리를천상의목소리라고격찬합니다. 그녀의인생을담은 <발로인생의악보>베스트셀러가되었습니다. 중증장애인이지만세계장애인 수영선수권대회에서 4개의금메달을땄습니다. 그녀는자신을부활의증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녀는지금까지번도자신의육체에대해불평한적이없다고합니다. 일본에서공연을했을텔레비전에출연한적이있었는데 그때사회자가레나, 당신은어떻게그렇게밝을있죠?”라고물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이나와함께하시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삶을움직이고계시며, 내가필요한것을채우시며, 곁에서나를위로하시고힘을주시니까요.”라고대답했다고합니다. 그녀는 당당하게 이렇게 말하며 다닌다고 합니다. 누군가가내게주님이살아계시고, 부활하셨다는증거대라고말한다면나는 지체하지 않고 나의약한육신과날마다찬송하는입술을당당하게보여줄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증거할 수 있는 자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부활하신 주님을 믿으시나요? 여러분의 삶에서도 부활의 주님이 함께 하시므로 매일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매일매일 소망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생명을 가진 성도답게 하루하루 힘있게 살게 되기를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